Fredi Casso, dsel – Darma Nym
Genre Rap

LYRIC
Darma Nym

잘 지내냐는 말에 나는 *같다고 답해
간혹 사고할 때 핫팩 같던 네 살점을 봤네
더 붉게 검붉게 연주해 함 박게
선그은 채 부채질해 참 갑갑해
약자에 편들지 남 탓에 선수지
선풍기 튼 뒤 틀니 같은 가사 거르지
어둠이 찾아온 칠흑 같은 밤
난 실수하는 자들 습관처럼 이름값을 따
작업실에 풀냄새 나는 곳 니 고향
단 한 줄로 니 목 따 하수도 냄시 혼자
혹사한다던 *새끼
11시즌 헤어스타일같이 비대칭 10 대 1
난 마냥 칼 간 모팔모 이계인
종잣돈 대신 필요한 건 상가 지배인
지네 집 아니면 냉장고 문 열지 마
여긴 내 세상이야 *신아 유언이나
긁적이다 타이밍 놓친 f*ckin p*ssy 며칠 굶긴
헝그리 정신 투지 희동구의 머리를 훔친
호빵맨 같은 놈은 *같은 썰을 다 풀지
올티 비프리 내 비트 페이 쌈 싸 먹은 뻐꾸기
반주기 취급했던 *새 위해서 불러
제레미 퀘스트 뉴웨이브에서 지내던 때부터
くそ JQ는 페이를 말하면 연락 두절
그래서 난 사장인 니 라방에 출동
댓글 투척하니 낯짝은 두 겹 넌 두껍게 웃고
모른다고 퉁쳐 배 째란 흔한 수법
분노하지 넌 분명
*까는 일이다 겁주며 남자답게 풀고 가자며 불러
난 투견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
박찬호처럼 빨리 되길 구속
부럼 까듯 깨물어 다들 싸물어
함부로 판단해 소리 많은 아우성
말투 속 반말은 습성 피톤치드
넌 비공식적인 피고인 싸리렴 찍소리
뻔한 장단 안 맞춰 자진모리
난 주는 나무가 아니지 아낌없이
난 올티를 쳐낼 샤라포바 대뜸 왔었네 군대 간단 연락
얼탔고 열받아 한참 동안
난 니가 아나콘다 마냥 꼬아 이건 잔학 동화
성장통 *까고 무지성 찬반론자들 산산조각
내게 고지 없이 신파에 올린 곡
전설의 무법자 해적 회사는 동인도
신파는 *발 녹조 가득 찬 놀이터
*새끼 집단 꼬리쳐서 금방 모인 곳
한 치 앞도 모를 뿌꾸에게 뭘 말하리
넌 티니위니 난 폴로 깝치면 보내버리지 골로
벼랑 위지 니 위치 포뇨 도끼같이 지키지 곤조
적어버리지 본론 니 목 그어버려 성호

F*ck you pay m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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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*ck you pay m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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